Going Gray

흰머리, 감추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발 상태와 기존 염색 이력, 앞으로의 관리 방법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고잉그레이 전환을 설계합니다.

What It Means

포기가 아니라,
선택의 방향을 바꾸는 일.

고잉그레이는 무조건 염색을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흰머리를 무조건 감추는 대신 어떻게 살릴지 생각하고, 염색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에서 원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시술 당일의 색만이 아니라 새 흰머리가 자랐을 때의 연결, 색이 빠지는 과정, 다음 방문까지의 유지까지 함께 봅니다.

자연스럽게 연결된 고잉그레이 디자인
Two Directions

현재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01 · Balayage

고잉그레이 발레아쥬

기존의 어두운 염색 부분을 밝게 만든 뒤 자연스러운 그레이톤으로 연결합니다.

구성 탈색 2회 + 염색 1회
시간 약 4시간 이상
비용 352,000–374,000원
커트 88,000원 별도

02 · Tone Control

뿌리 그레이 염색 + 톤 정리

탈색 없이 새로 자라나는 흰머리 톤을 조정하며 점진적으로 길러갑니다.

시간 약 1–2시간
뿌리 3cm 이내 132,000원
단발 165,000원
어깨 이상 187,000원

Important

모발 진단이 먼저입니다

헤나·물염색·흑염색 이력이 있으면 색이 고르게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라데이션으로 톤을 풀어간 뒤 발레아쥬 전환을 권할 수 있습니다.

고잉그레이 시술 전 모발BEFORE
고잉그레이 시술 후 모발AFTER
Designed for Time

오늘 예쁜 색보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색.

자라나는 흰머리와 기존 모발 사이의 경계를 연결하고, 방문 간격을 조금씩 넓혀갑니다. 정확한 방향은 사진과 염색 이력을 바탕으로 먼저 상담해드립니다.

사진으로 상담하기
Going Gray Q&A

자주 묻는 질문

흰머리가 얼마나 자라야 시술할 수 있나요?

꼭 많이 기를 필요는 없습니다. 자라난 부분이 많을수록 연결은 수월하지만, 대부분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바로 방문합니다. 완성된 흰머리 스타일을 한 번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변화해가는 과정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어두운 염색을 오래 했는데 발레아쥬가 가능한가요?

헤나·물염색은 거의 밝아지지 않아 어렵고, 일반 염색도 사용한 제품과 누적 이력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모발의 반응을 확인해야 정확하며, 한 번에 무리하기보다 색을 자연스럽게 풀어가며 염색 주기를 넓히는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탈색은 많이 손상되나요?

탈색은 손상을 동반합니다. 약제와 방법을 세심하게 선택해 줄일 수 있지만 모발 상태에 따라 끊어짐 가능성이 있고 이후 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순한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이용한 홈케어도 중요합니다.

탈색 후 노란빛이 도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 색소가 빠지면서 남은 노란빛이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토닝으로 균형을 맞추지만 시간이 지나 색소가 빠지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변화 속에서 톤을 점차 안정시키는 과정입니다.

다음 염색은 언제 해야 하나요?

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 가능한 만큼 지내다가 거슬릴 때가 다음 시술 시점입니다. 간격을 점차 넓히며 자신의 흰머리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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